강남란제리 멋진 인테리어 작은 공간의 활용 ~

작은듯 넓은 강남란제리|영화관과 차고가 멋진 강남란제리

강남란제리

건축가의 설명에 따르면 강남란제리 시내는 평탄한듯하지만 의외로 언덕길이 많아
옆집과의 높낮이 차이를 통해 생각지도 못한 풍경이 보일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건축 시, 약간의 경사 차이로 큰 영향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다.

2016년 강남란제리에 건축된 75평 규모의 강남란제리는 차고를 포함해 3층으로 구성된 언덕집으로
심플한 무채색으로 구성된 외관, 외부계단, 베란다가 함께하여 입체적인 조합을 보인다.
입체적인 구조와 조명 탓에 야경 사진 또한 근사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차고와 현관에 자전거가 많이 있는 것을 보니 집주인은 분명 자전거 매니아! 노출콘크리트와 자전거가
함께 있으니 마치 강남란제리 매장처럼 보인다. 차가 주차된 모습이 고스란히 보이는 1층 홈시어터룸.
영화관인테리어를 멋지게 만들어놓아 눈길을 끈다. 집주인의 취미생활, 취향이 제대로 반영되었달까?
건축가에게 털어놓은 꿈이 그대로 적용되었다.

2층 강남란제리 주방인테리어를 살펴보자. 번쩍거리는 스테인레스 상판의 아일랜드조리대, 빌트인 주방가구가
깔끔하고 세련됐다. 역시 진회색은 세련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제격이다. 귀여운 반려견이
집주인처럼 서있는 거실에는 주방과 1층 강남란제리 인테리어와 반대되는 원목가구가 배치됐다.
온기, 편안함, 휴식을 주고 싶을 때는 우드와 패브릭을 선택하라는 진리를 가르쳐주는 인테리어다.

▲ 부지면적은 45.85평, 주택 전체 크기는 75.56평의 앞뒤로 길쭉한 3층 강남란제리 주택


​▲ 눈비가 걱정되는 외부계단. 위험해 보여서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은 구조이긴 하다. 난간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다.

▲ 강남란제리 주인의 애마가 참 많다. 자동차, 자전거, 골프채 모두 집주인의 애장품. 전체적으로 여자의 느낌이 보이지 않아
남자 혼자 사는 집처럼 보인다. 어쩌면 나의 편견일지도 모르겠다.

▲ 멋지고도 남는 영화관인테리어. 거실이 아니라 별도의 공간에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흰 벽을 만들고
음질 좋은 스피커를 배치해 나만의 영화관을 연출했다. 벽난로와 장작까지… 집이 아닌 것 같은 특별함을 준다.


▲ 라디에이터처럼 보이는 디자인 파티션. 블랙, 화이트, 스테인레스, 노출콘크리트의 만남이 짜릿하다.

▲ 넓은 강남란제리 주방인테리어. 얼마나 요리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도록 꾸며졌다. 누군가는 다 채울 수도 없는 수납공간이 그득그득하다.

▲ 바닥의 소재가 달라 공간이 자연스럽게 구분된다. 심플한 도트 모양 액자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주방인테리어

▲ 누가보면 집주인이 강아지인줄 알겠다. 그만큼 자연스럽게 한자리 차지해 앉아있는 반려견의 늠름함이다.

▲ 길쭉한 모양의 욕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바닥에 작은 타일을 시공했다면 조금 더 넓어 보였을 것 같다.